관리자는 개운이라서 구한게 아니라 네퀴시안줄알고 은근슬쩍 고른다음 눈 치료되니까 손절하고 제주도로 빤쓰런한다음
관심없는 고아가 제주도까지 따라와선 "선생님 가은이 버리지 마세요"하면서 일 방해하니까
목요일에 하이브마인드 머신갑 보내서 일 대충처리하는데
가은이는 그걸 선생님의 진심어린 애정이라 생각하며 결혼은 언제할지 아이는 몇명낳을지 생각하며 기뻐하는거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
저게 진짜가 아닌건 알지만 그럴듯해서 ㅈㄴ 불쌍하면서 개웃기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