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크......
ㄹㅇ... 반군리더중 하나인데 그로니아가 침식재난으로 씹창나기전부터 반정부인사엿음...
그로니아 국가 상태 씹창인거 생각하면 걍 원래 상태가 안좋앗을듯ㄹㅇ....
게다가 자크 아들...
ㄹㅇ.. 20년째 내전중인 나라에서 자기 혈육이라고 책임지고 키움... 지자식도 팔아넘기는쓰레기가 널린 곳인데...
심지어 적당히 아무여자 강간안하고 젠틀하게 사먹음... ㄹㅇ... 취향도 확고한 예술가타입취향... 평소에 음악도 즐겼을듯...
정부쪽에서도 그나마 말이 통하고 다른 반군지도자들을 설득할만한 사람으로 꼽았던게 자크....
그의 아들 역시 반군이긴 해도 끝까지 신의와 도리를 지키며 다른 동료들도 자크의 복수를 위해 그의 아들을 따름....
ㄹㅇ... 자크는 사실 엠창그로니아의 참된 민주화열사 아니엿을가...?
그립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