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이년 분명히 원래는 인간 대상으로는 피도눈물도 없는 그림자 맞는데 어쩌다보니 인간성을 갖게 되버린거잖음

이렇게되면 점점 필하모닉 지휘자로 있었던 기억이랑 인간으로서 기억이 같이 뭉쳐져서 행동이 점점 예전같지가 않아지고 나중엔 레아 감성이 네퀴 껍데기 안에서 나타날지도 모름

이벤 이름도 사육제-사순절-부활절 해서 레아가 부활한다고 붙이기도 딱 좋고



그러다가 클리게임 시작되고 관남충이 네퀴한테

이러다간 다 죽어 느금마랑 레서팬더 다 죽는다고 나 무서워 시전하면


네퀴가 못이기는척 

어쩔수없군요 그 둘을 단원으로 맞아들이기 전까지 죽는건 용납못합니다 

하면서 은근슬쩍 관남충편에 합류할지도 몰?루


셰나야 눈치갑이라 그때 알아서 처신 잘할거고

캐르는 그쯤이면 뒤지거나 죽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