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생 치매걸라 엄마 뒤치다꺼리 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엄마 죽이고 자기도 자살할려다가 뭔 젖지퍼 입고다니게 생긴년이 찾아와서 자기랑 엄마 멘탈케어 해주는줄 알았는데 사실 아무 감정도 없고 가축취급하면서 놀고 있는거였고 조국을 위해서 이리저리 창녀 위장까지하면서 노력했는데 높으신분한테 반동분자라고 배신당하고 자기는 몇십년전 화제에서 이미 죽었고 지금은 고대 5종 침식체 그 자체였고 본인은 죽고 침식체가 몸 차지하면 조국은 더이상 전쟁도 없어지고 평화로워지는 죽음의 이지선다가 걸려서 자기를 희생한것도 아니고"
이게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