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옛날부터 시작되었던 사건들은
좋은쪽으로 해결 불가능이라는것을
1. 리타랑 대시 사건
너무 오래된 과거 사건이라
관리자 개입 절대 불가능
모르스가 있었지만
모르스 혼자서는 당연히 해결 불가
2. 이번 레아 레버넌트 사건
이것도 마찬가지로 20년전
네티퀴아가 다른 세계선으로 넘어오면서
이미 죽은 레아 라는 아이를 이용해 숨어살음
즉 이미 이때부터 해결할수가 없다는 뜻임
왜냐면 레아라는 애는 이미 죽어있었던 존재니깐
그리고 20년후 관리자의 메이즈 전대로
어느정도 개입은 했었지만
이 역시 전력 부족으로 해결 불가능
하지만 전력이 좋았어도 이미 20년전에
레아라는 인격을 가지고 숨어 살은 네티퀴아를
과연 해결할수가 있었을까
내 생각은 20년전부터 이미 베드엔딩이였음
그리고 관리자 피셜로 관리자는
이것보다 더 중요한일들이 있음
관리자의 중요한 일 = 메인스토리 내용일듯

이거 하나만큼은 확실한것같다
과거 사건은 무조건 베드엔딩 이라는것을
즉 과거의 운명은 바꿀수가 없다
하지만 앞으로 일어날일들은 대비가 가능하다
뭐 이런뜻이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