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레아로 바뀔거같노

대시가 ㄹㅇ 개막장인 환경에서 그나마 희망을 잃지않고 생글생글 웃으며 댕댕이같이 다니면서, 서서히 원했던 것을 얻으려다 떨어지는 전개눈 좋았지만

3종 상대로 존나게 버티는걸 보면 카운터는 카운터구나 싶더라.

ㄹ데 레아년은 겨우 숨통이 트여서 고난을 전부 겪고 평범하게 살려고 했더니 시발 내부에서 빵 터져버려서 자신을 잃어버림

그리고 대시랑은 다르게 ㄹㅇ 찐 인간이었고 내면에서부터 터지는 종말이라서 손쓸 방법도 없이 처량하게 쓰러져버림

커여운건 댕시인데 이상하게도 나는 레아가 더 좋은것 같기도 함

섹근한 코트가 어울리는 누나라서 글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