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사육제는 ->사순절->부활절로 이어져서 결국 부활절에 누군가 부활할거란 이야기를 봤음.
읽으면서 느낀건데 누군가가 부활? 이거 너무 딱 맞는 캐릭터 한명 있지 않나?

그건 바로 마에스트로 네퀴티아임 ㅇㅇ
엥? 이번 이벤트에서 부활한거 아님? 할 수도 있는데 완벽한 부활은 아님.
애초에 지금의 마에스트로는 레아의 인간성이 조금 함유된, 마에스트로의 입장에서 보면 불완전한 부활인셈인데, 부활절에서 인간성을 이어주는 걸 전부 버린다면?
=크리스와 루이제를 전부 죽이고 마에스트로로 완벽한 부활을 한다면?
솔직히 콜드케이스+류드밀라도 조빱들 ㅎㅎ 하고 비웃은 것 치고는 엄마방패에 너무 허무하게 퇴장한 감이 있는데, 그 위상을 부활절에서 살려줄 수도 있다고 봄
물론 이건 불행회로고 사실 이번 이벤트에서 부활할 거리는 차고 넘치긴 함. 마에스트로의 성능에 경악한 레아의 부활이라던지, 엘리스 전대장의 부활이라던지, 카르나디스 전대? 의 부활이라던지, 아니면 에델의 완전한 부활이라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