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을 사랑했어?"
이 말로 시작해서
어떻게 붙이든 아련해지는
레아와 네퀴의 대화는
나중에도 계속 활용될 듯
연출이 정말 좋았다
다시 볼수록 이번 사육제는 빌드업으로 잘 만든 스토리가 맞는 듯
"....ㅇㅇ을 사랑했어?"
이 말로 시작해서
어떻게 붙이든 아련해지는
레아와 네퀴의 대화는
나중에도 계속 활용될 듯
연출이 정말 좋았다
다시 볼수록 이번 사육제는 빌드업으로 잘 만든 스토리가 맞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