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결말이 결말 같지 않다고 해서 페그오 세일럼처럼 찍 싸는건가 싶었는데


스토리 다 읽고 나니 그건 아니더라고


이번에도 떡밥만 뿌리고 에필로그 소제목에 프롤로그 붙여놔서 대놓고 다음 스토리 나온다고 한 건 좀 빡치기는 한데


레아-네퀴티아 서사를 개지리게 해놔서 이벤트 스토리 자체로는 만족스러웠음


그래서 마지막에 기껏 다 모여놓고 네찐이가 후퇴하는 걸로 끝난 것도 막상 스토리 다 읽고 보니 이상하지는 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