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쁜짓인 걸 알면서도 멘탈프린팅을 연구하던 네퀴티아
그게 자기 세상을 위해 필요한 일이라고 믿었기 때문에 함


보안국에서 더러운 일 하고 있던 레아
그게 자기 세상을 위해 필요한 일이라고 믿었기 때문에 함




하지만 레아는 그 믿음이 뿌리부터 잘못됐다는 사실을 깨닫고 평화를 위한 희생양으로 죽기로 결심함



이 말은 겨우 바로 잡았는데 역병의 광기에 취해 다 부수겠구나 하고 한탄하는 네퀴티아의 독백 아니었을까



나쁜짓인 걸 알면서도 멘탈프린팅을 연구하던 네퀴티아
그게 자기 세상을 위해 필요한 일이라고 믿었기 때문에 함


보안국에서 더러운 일 하고 있던 레아
그게 자기 세상을 위해 필요한 일이라고 믿었기 때문에 함




하지만 레아는 그 믿음이 뿌리부터 잘못됐다는 사실을 깨닫고 평화를 위한 희생양으로 죽기로 결심함



이 말은 겨우 바로 잡았는데 역병의 광기에 취해 다 부수겠구나 하고 한탄하는 네퀴티아의 독백 아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