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1. 변하기 직전까지 '레아'는 레퀴랑 무방한 그냥 진짜 사람(안에 기생충 레퀴 살고있는)

그러다가 아예 다른 존재인 레퀴로 변함



2. 계약 당시에 (어릴때) 찐레아 죽음. 레퀴가 계약당시부터 대신 살아감(기억을 잃은채로)
즉 레아=레퀴


나도 처음 읽을때 1번해석으로 읽었는데 다시 회독하니까 2번해석이 더 자연스럽고 맞는거같다.

챈에서도 애들 얘기하는거 보면 1,2혼재되있던데

결국은 2번이 맞는해석이제??

그럼 레퀴가 갱생해서 류드마냥 평범한 인간 레아로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스토리로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