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를 바라지는 않는다"
"개노를 부르짖는 자들은, 그냥 거기 그대로 있으면 돼"
"그들의 눈으로 본 아름다운 세상을 내게 속삭여 줄 테니까"
"결국, 개발팀 내에서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다"
"그러니 개노를 부르짖는 자들은, 그냥 거기 그대로 있으면 돼"
"밸런스를 붕괴시키고 미친 상향을 받아야 마땅한 일은 내게 맡기소서"
"부적에서 봉인되야 할 내 목숨을 위대한 그림자가 건저 올리셨으니"
"이제 그 뜻대로 쓰임 받을지어다"

그렇지 않나요 빛상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