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게임이냐? 이게 게임이냐? 불족사태때 불족 먹었는데 나중에 갓겜되서 아ㅋㅋ 족발 안먹었다고 이러고 빨았던

밀리아가 이건 머리카락이야 슈.슉.슉.슈.슈발롬아 하고 쿡쿡찌르는 것도 존나 아파서 템 상태를 보니 전장 2개끼고 다니던걸 고친게

애먼 소총병게이 탄창을 "어이구 일반 병사새끼가 탄창을 2개씩이나 좋은걸 들고 다니네? 하나내놔" 하면서 뺏어가는 악질 행동을 하고 이터니움 개악패치에 아이고 상연아 하고 곡을 내면서 한탄 하는데 불타는것도 지쳐서 아이고 우리 상연이 언제 정신차릴꼬? 우리 소총병 야는 길바닥에 주저앉아서 한없이 울고만 있고 아이고 제발 정신좀 차려라 하면서 주저 앉았는데 우리 상연이는 어이구 저 불족 안먹었고 나 이제 잘한다고 해서 가져온게 밀리아와 에이미 아니겠나? 내가 아껴 키우던 관순이 관춘이 관방이가 상연이가 아져온 밀리아와 에이미 만나고 이게 무슨일이람 갑자기 어지중지 아껴키워 주었던 나한테 효를 하는게 아니라 왠 나를 줘패고 있나? 상연이가 대려온 에이미는 시발이가 되더니 어느순간 순해졌고 알고보니 밀리아라는 아이가 또 이게 참... 그... 말도 안나오거든요? 슈슈슉시발놈아 하는건 양반이였지 이년이 머리카락으로 쥐불놀이 하더니만 흣하! 하면서 던지거 아이고 우리 아가들 그거 맞고 병원에 실려 가는건 기본이여 함선이 부숴졌다 길레 가보니 우리함선이 부서져 있는거 아닌가? 아이고 우리 아가들... 내 함선 끌어안고 울어 봐야 밀리아는 미친듯이 슈슈슉슈슉슈발롬아 흣하 베어라! 불리하군! 장난은 여기까지! 아이고 언제까지 저놈의 망아지소리를 들어야 하는고... 그래서 한소리 했더니 미친듯이 울어대는 망아지는 여전히 시끄럽지만 참을만 해졌다 싶었는데 왠놈의 깜둥이 새끼가 와서 왕의 앞길을 막지 말라면서 장풍을 날려대는데 아이고야 내 함선! 저 바람에 갑판다 날아가네 이놈이 좀 잠잠할 때면 좀 살맛 나는가 했는데 아이고 이번엔 왠 깡통하나가 굴러와서는 너가볼 마지막 빛이라면서 폭죽을 날리지 않나 아이고 이게 폭죽이 얼마나 독하던지 쿠쿠쿵쾅 하면 아이고 우리 애들 분명 최피제 있는데 맞고 왠 전기파리체에 맞은 모기새끼 마냥 가루가 되어버리네? 아이고 우리아가들 언제쯤 편안 해질꼬? 그래 고놈의 상연이 이 쌍노무 새끼가 문제아이가? 이 쌍노무 새끼 하고 찾아갔더니 고...고 상연이 이노무 시키가 이번엔 재무장이라는걸 가져왔데? 어..어... 점마 왜 밀고 있노 이노무 시키가 억지로 밀면서 가져오면서 하는말이 아 밀리아같은 애들 조용하게 만드는 아이에요 이러고 있는게 아닌가? 그래서 흠... 그런건가 싶었지 그걸 믿은 내가 바보여 바보 으이크 내가 그럴줄 알았지 재무장이라고 온아이 뭐? 이 이년 조선족 새끼 아이가? 이 우환 폐렴년이 함선에 박혀서 우리 야들한테 코로나 퍼트리고 있지 않나 아이고 우리아가들 언제까지 고통 받아야 되노? 더이상 안되겠다 마음에 내키진 않지만 우리 야들 위해서 조선족 대리고 와야긋다 했는데 아이고 뭔놈의 짱골라년 몸값이 이리 비싼꼬... 엄두도 안나서 상연이 이노무 시키한테 따지러 가봤더니 www내가 미치기라도 한것 같나? 이러고 있지 않나 아이고 왠 옆집 똠양꿍 쳐먹는 원숭이 새끼들이 그걸 보고 꾸익거리면서 날 기니피그 취급하질 않나 참... 상연이 이노무 시키때문에 별에별꼴 다 당해본거 아이겠나? 하... 우리 야들 미안 허데이... 내는 각캐, 재무장캐는 안쓰기로 했으니께... 하지만 우리도 야들 못지않게 잘 할 수 있지 않다 아니가? 이때 우리 자랑스러운 장남 돈까스 망치 들고 오더니 "나는 돈까스가 좋으니까"라고 외치면서 돈까스로 만드는게 고렇치 내새끼 이노무 시키가 얼마나 효자던지 내 우리 장남 잘키웠다 생각했다. 왠놈의 자기가 기사라고 하는 미친년이랑 마시멜로 먹는 애새끼를 이번에 박상연 이놈이 대리고 왔는데 워매 이노무 시키들 얼마나 성격이 드러운지 한놈은 죽인다 그러면서 미친듯이 달려들지 않나 한놈은 가호를 받으면 난 안죽어~ 이러면서 죽질 않네 그래도 할 수 있다 장남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엔 왠 양놈의 시키가 파지직 거리는걸 이러는게 아닌고? 아이고 우리장남 돈까스 튀기는게 아니라 자기몸이 튀겨지고 있네 어쩌노 저걸 어쩌노 우리장남 아이고 저노무 양놈의 새끼 왜 애꿎은 우리 야를 괴롭히노?우리야 언제쯤 행복해 질까했는데 그래도 돈까스 좋아하는 우리 야는 잘 버텨줬다. 쨔잔이라면서 왠 봉춤추는 미친년한테도 버텼는데 왠 경찰이라는 새끼가 경찰차로 다 치여죽이고 있노? 점마 와이라노? 저게 경찰? 아이고 말세야 말세 쯧쯧 요즘 경찰이란것이 하고 험담을 놓고 있는데 이 이놈의 경찰시키가 내 함선을 부수고 있는거 아니노? 아이고야 고놈의 깡통새끼랑 깜둥이새끼랑 다를꺼 없는 고약한년이노 그래... 박상연 이노무 시키가 문제다. 내가 요놈의 새끼를 믿으면 손에 장을지지 암! 박상연 이노무 시키 내가 한번 꾸짖으니까 이놈이 하는말이 거참 기가막혀부려 와? 뭐라고? 아무런 장비도 안끼운 상태로 점마들을 키웠다고? 점마 그러고도 진짜 사람이가? 우째 야들을 장비도 안주고 그리 키울수 있나? 그러니까 마시멜로 먹는 야는 죽인다라고 덤벼들지 에휴 쯧쯧 상연이 이노무 시키가 나쁜놈이여 나쁜놈


소재만 잘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