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못생기고 뚱뚱하고 냄새나고 말도 제대로 못하고 여드름도 나고 얼굴에 기름기 좔좔하르고 머리도 더벅머리에 코털 삐죽나오고 이도 샛누렇고 혀는 백태 다 끼고 그렇게 생긴 카붕이여도 우리 딸 다니는 회사 사장님인데 웃으면서 우리 딸 예쁘게 봐달라고 하트도 날려주고
다 자식을 사랑해서 하는 엄마의 마음 아니겠냐

개못생기고 뚱뚱하고 냄새나고 말도 제대로 못하고 여드름도 나고 얼굴에 기름기 좔좔하르고 머리도 더벅머리에 코털 삐죽나오고 이도 샛누렇고 혀는 백태 다 끼고 그렇게 생긴 카붕이여도 우리 딸 다니는 회사 사장님인데 웃으면서 우리 딸 예쁘게 봐달라고 하트도 날려주고
다 자식을 사랑해서 하는 엄마의 마음 아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