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가정의 달이래!


그래서 난 하루 종일 아빠 옆에 붙어있으려고!

한 달 동안 옆에 계~속 있어야지!


그렇다면 난... 언니 얼굴이나 보러 가볼까. 안 가본지 꽤 된 느낌이네.


헤헤! 모네도 휴가 써서 어머니 얼굴 보러 갈껌다!





스승님. 가족애가 넘치는 모습을 보니, 괜히 마음이 따듯해 지는 거 있죠.


...


제게 하고 싶은 말은 없으신가요?


...


...... 하루 정도 몰래 임무에 빠져도 안 찾을게ㅔ...


애미애비묘나 가보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