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유머 감각이 넘치던데요?


우리 엄마 장례식도 제가 나로호에 태워서 바이킹식으로 치뤘다길래 얼마나 웃었는지...



허허 상연아 그건 약과지


카사챈에 카붕이 닉네임이랑 뉴에이지 같이 검색해봐 아주 예술이야



나는 살다 살다 내 머리에 참기름 바르면 파리가 앉으려다가 미끄러져 뒤진다는 이야기를 처음 들었어



카붕씨 저 여고 지나가면서 여고에서 상한 냄새 난다고 한 적 없어요


아무튼



"""우리 잘해봅시다 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