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최근 문제가 된 합동수사 강소영의 경우 사전 논의 단계에서 출격기 데미지의 증가는 반드시 피하도록 승인되었지만, 개발 진행 중 의도가 왜곡되었고 관련 공유가 누락됨에 따라 테스트와 최종 검수에서 걸러지지 못한 사례입니다. 유닛 업데이트 일정도 고려해 보았으나 스토리나 여러 주요 일정과 묶여 있었기 때문에, 다른 업데이트 볼륨을 줄여 나가며 로드맵과 출시 일정을 가급적 맞춰 나가고자 하였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개발 PD로써 이러한 판단과 결과에 많은 아쉬움이 있고, 결과적으로 더 나은 콘텐츠를 선보이지 못한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변명은 ㅋㅋ 그냥 니들이 테스트안하고 낸거맞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