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시험 치는데 뭔가 아까워서 411 켜놓고 그냥 내버림


시험 다 치고 끝나기 10분 전 즈음


폰 수거함에서 진동이 계속 울려서 갑분싸 되고


끝나니 역시 내 폰이었음


엄마 전화였고


너 부정행위 될 수도 있으니 교무실 쓰던 위원회에 끌려감


카사 바로 껐었고, 폰 끈 줄 알았는데 안 꺼졌었네요ㅎㅎ;; 녹음파일도 없어요. 봐요


하고 나옴


무사히 별 일 없었다ㅋㅋ


그때가 벌써 1년 더 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