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계의 그러니까... 모든것을 포함한것을 되돌려서 어느 시점으로 도착하는거잖아

처음 회귀를 했을때는 어느정도 버틸 수 있을거 같지...

그렇지만, 점점 지속되는 무언가의 실패와
주변인들의 죽음 그리고 회귀하면
또다시 사라진 오랜 시간의 인연들과의 관계...반대로 다시 처음 부터 시작해서 쌓아올리는 인연...

결국은 나 혼자만 기억하며,
나 스스로만 괴리를 느끼고
그러다가 한순간에 이 무한의 고통과 굴레를 벗어나기 위해 타락하는게 아닐까

사실은 속으로는 계속 갈망하지 않을까 유일성을...단하나의 변치않을 다신 없을것을...말이야














그렇지만, 나는 몇번이라도 포기 할수 없어
멍청하게 타락하지도 않겠어
그러니까 이번에도 다시한번.....

모두와 별을 보러가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