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는거라곤 체스밖에 없는 바보고모



첨에 몇판 이기고 자신만만해져서 우쭐하더니



옷 몇개 벗으니까 급격하게 말수가 줄어들고 이쪽만 흘끔흘끔 쳐다보고 집중을 못함



그러더니 평소에 안하던 실수를 계속 하더니 결국 자기가 옷을 벗게됨



그모습을 본 내 주니어가 뻣뻣해지고 고모는 그걸 보더니 침을 꿀꺽 삼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