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와 실외의 경계가 애매한 전철·지하철의 경우, 승강장의 위치 등에 따라 다르게 착용 의무 여부가 결정된다. 승강장이 야외에 있어 자연환기가 되는 전철의 경우엔 실외로 분류해 마스크 착용 해제가 가능하다. 반면, 승강장이 지하에 있는 지하철은 실내 공간으로 분류해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전철과 지하철은 자체는 모두 실내 공간으로 분류한다. 전철·지하철을 타고 이동할 때는 마스크 착용이 의무이다. 이때 망사형 또는 밸브형 마스크, 스카프, 넥워머 등의 착용은 마스크 착용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마스크 착용 규정 위반 시에는 과태료가 부과된다.
출처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2/04/29/2022042901537.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