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운운 하면서 당위성 얻은거마냥 개지랄 떠는 새끼들 존나 늘었음.


"5년 지난 영화지만 나 오늘 저녁 넷플릭스로 보려고 했는데 스포 왜함 ㅡㅡ"


그럼 영화 얘기를 끼지를 말던가 존나 아갈통을 후리고 싶음.



마블영화로 스포일러 어쩌구 하는게 공공연해지기전엔 


걍 관심있는 영화 있으면 자기가 알아서 관련 커뮤니티 안들어가고 


해당 주제 나오면 안보고 알아서 조심하는 분위기였는데


마블영화 흥하고 나서부턴 안본건지 관심 없는건지


2시간만 투자해서 보고 오면될거 


개봉기간 내내 이거해줘 저거해줘 하는 피싸개마냥 징징징징 거리는거 존나 꼴보기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