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관리국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고, 자긍심도 있었음.
그러다가 싸우다가 동면당함.
나유빈이 와서 님들 사실 이거암? 하면서 관리자님은 느그들 이름도 몰랐고 니들 다 컴퓨터한테 조종당했음 소리 들음. 믿지 않으려고 했는데 증거들 보고 1차 충격.
그리고 나중에 코핀 컴퍼니에서 머신갑으로 놀고 다른 사람들은 직접적으로 구원하고 그러는 거 알게됨. '왜 시발 우리는 얼굴도 마주안하고, 차갑게 죽어가게 만들었냐? 우리도 당신 부하였는데 왜 우리는 장기말이고 쟤내만 특별취급이냐?' 하고 흑화
게다가 몽타뉴처럼 점점 침식 진행 중이라 일반적인 삶도 못 살고, 진통제로 버팀. 오래 살지도 못해서 결국 남은 것은 복수뿐임.
그렇게 싸우는데

"우리 사장님한테 뭔가 원한이 있나 본데 대체 왜 이러는 거야? 우리 사장님이 장난기가 조금 있어도 얼마나 상냥한데."
이러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