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꼬에 털 났는거 첨 알았을때 

뒷정리 할 때마다 거슬려서

손으로 잡고 그대로 잡아땡겼는데

그대로 기절해가지고

엄마가 퇴근하시고 기절해있는 나보고 

놀래셔서 119부른적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