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싱할려고 인터넷에서 제모제를 하나 샀음.
뚜껑 땄는데 염색약 냄새가 나더라고?
그래도 제모제인데 뭐 있겄나 싶어서 그대로 자지에 듬뿍 바르고 10분 지났는데 조금씩 따끔따끔 하더라고
그때 시발 그만뒀어야 했는데..
물로 씻어보니까 이 좆모제 털이 하나도 안빠지더라 허위광고 개새끼들
좆이 약간 따끔했지만 '아 시간이 부족했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한번 더 하면 왁싱이 될거라고 생각해서 다시 발랐음.
그러고 10분쯤 지났는데 따가움의 정도가 존나 심해진거임.
이때 좆됐음을 감지하고 물로 씻는데..
시발 ㄹㅇ 존나 따가웠다.. 구라안치고 포경수술보다 더 아팠음.. 시발..
피부가 존나 빨개져서 껍질이 다 벗겨지는데 약은 씻어야하고 ㅅㅂ 이악물고 씻어냈다. 셀프 고문 ㅁㅌㅊ?
다음날 수업가야하는데 개 시발 조금만 걸어도 존나아파서 포경수술 했을때 마냥 어기적 거리면서 올라감...
팬티에 닿았다가 살짝만 쓸려도 와 포경때도 이렇게 아프진 않았는데
애들한테 안들키려고 존나 천천히 걷고.. 별지랄 다했음.
너넨 이런거 하지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