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ㄹㅇ 네찐이 아니었으면 왕국 이미 초토화돼서 음흉한 마왕한테 먹히는거였는데
왕이란 놈은 여행갈건데 어쩔몰루 그러고 있고
이악물고 수습해놓으니까 돌아와서 승질이나 냄;;
근데도 나라는 살려야되지않겠냐는 충신의 면모를 보여줌 ㄷㄷ
자기가 악역을 맡아서라도 왕국 멸망을 막겠다
그럼에도 희생은 불가피하니까 처벌 받을게 있으면 받겠다
이게 성녀지 ㅋㅋ 이정도면 루크레시아 성녀 타이틀 떼고 네찐이 줘야됨 ㄹㅇ;;
심성도 올바르고 얼굴도 이쁘고
따르는 신하도 많음
원래 권력이란게 있다가도 없어지면 바로 토사구팽당하고 개같이 모른척 당하는게 인생인데
네찐이는 부하들이 부활시켜줌 ㄷㄷ;;
이정도면 웬만한 리더십을 가진것도 아니고
그만큼 네찐이의 인품에 매료된 사람이 많다는거임;;
사실 네찐이라고 부르면 안됨 네인싸라고 불르는게 맞지 ㄹㅇ
그리고 배짱도 있고 머리도 좋음
정치력같은것도 좋은데 그것보다 큰 그림 그리는 능력이 일품임
아니 펜릴 전대한테 외통수 잡혀서 누가봐도 뒤지는 그림이었는데
그와중에 살아남을 길 찾아서 그로니아로 잠행한다는게
그것도 카사 세계관내의 초유명인사 힐데앞에서 그런 판단을 한거 자체가 말도 안되는 배짱과 판단력임 ㄷㄷ
다른 그림자나 침식체 같으면 그냥 어버버하다 목썰리고 쥐죽은듯이 가만히 있었을듯 ㄹㅇ
그리고 그 시절 힐데 개쌨고 여신 맞음

그리고 얼굴도 이쁘고 남자 외모도 안봄
s급 도내 최상위랭크 초미녀가 남자 외모도 안보는거 자체가
본인 자존감도 ㄱㅆㅅㅌㅊ에다가 차별도 안한다는 증거임;;
게다가 효녀임
엄마 말도 잘 들음
사람의 인성은 효에서 나오는 법인데
네찐이는 힘 회복을 위해서 그로니아를 아비규환으로 만들려 하다가도
엄마가 그러면 안돼 라고 한마디만 하면 바로 멈출정도로 효심이 깊음;;
이정도면 빠지는거 없는 1등 신붓감이지 ㄹㅇ
그리고 처녀임 근데 눈이 멀어서 다른 감각이 발달함;;
민감처녀빗치 ㄷㄷ

얘 옷 입은거 보셈 ㄹㅇ 본성 개음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