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욜이라 본가왔는데 어버이날선물 준비한다고 돈은없는데 편의점식은 먹기싫어서 안먹고잇엇음
여기도 8시넘어서 도착한거라 밥 차리기뭐해서 걍안먹을라고 컴이나하고잇는데 꼬르륵거리는거듣고 부모님이 배고프냐고물어봄
걍 저녁잘안먹는다하니가 굶고다니는줄 아셧나봄....
치킨 돈아깝다고 안드시는분들인데 갑자기 배고프시다면서 치킨시켜주심
선물 차에뒀는데 걍 빨리드릴까
찔린다
금욜이라 본가왔는데 어버이날선물 준비한다고 돈은없는데 편의점식은 먹기싫어서 안먹고잇엇음
여기도 8시넘어서 도착한거라 밥 차리기뭐해서 걍안먹을라고 컴이나하고잇는데 꼬르륵거리는거듣고 부모님이 배고프냐고물어봄
걍 저녁잘안먹는다하니가 굶고다니는줄 아셧나봄....
치킨 돈아깝다고 안드시는분들인데 갑자기 배고프시다면서 치킨시켜주심
선물 차에뒀는데 걍 빨리드릴까
찔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