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오랜만에 건을 하니까  내가 수라의 길을 갈꺼 같아서 두려움 건에 미치는 순간 사람이 아님

내가 미치놈 처럼 건하다가 어느점수때 부터 벽이 느껴진 순간 느낌 확옴 부질없는 짓이라는 것을

그때 부터 오토만 돌리긴 했지만  건틀렛에 깨달음이 있는거같음 건틀렛은 봉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