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 오타쿠들 귀여운 딸래미 찾아다니는 거 충족시켜주면서도
뭔가 정신적으로나 윤리적으로나 아니 그래도 내가 가상 캐릭에 딸래미 딸래미 거려야해?
라는 걸 잘 우회해서 표현한 거 같음 오죽하면 딸래미 캐릭터 없어서 시그마 다시보러 왔다고 해주는 친구들 있을까 ㅋㅋ
은근 오타쿠들 귀여운 딸래미 찾아다니는 거 충족시켜주면서도
뭔가 정신적으로나 윤리적으로나 아니 그래도 내가 가상 캐릭에 딸래미 딸래미 거려야해?
라는 걸 잘 우회해서 표현한 거 같음 오죽하면 딸래미 캐릭터 없어서 시그마 다시보러 왔다고 해주는 친구들 있을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