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퀴티아라는 존재는 예전부터 있었지. 펜릴전대한테 또드려맞고 딸피되서 다른 곳으로 런쳤는데 거기가 침식 위험지대인 그로니아. 거기로 런치는과정에서 대폭발이 발생함. ==> 레아 어머니 빼고 거기 중심에있던사람 다 죽음(이때 레아도 죽음) (참고 : 이때 네퀴가 일으킨 폭발사고를 정부가 반란군이 했다고 억까한거임. 그거때매 레아가 반란군 계속 죽인거고)
런친 네퀴가 죽어가는 레아보고 레아 엄마한테 내가 니딸 살려줄테니 잘 키워라면서 계약. (사실 이때 진짜 레아는 죽음) ((실제로 살리는건 말이안됨 + 여러 대사 등으로 종합해서 실제로 레아를 살린건 아니라는 결론))
네퀴는 기억을 잃은채로 + 이때까지의 레아의 기억을 가지고 레아로써 20년간 살아감. 그러다가 기억찾고 다시 부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