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와 여기도 진짜 재능부터 다르고 발상이 다른 씹사기 캐들(우린 주로 북미학계)이 있구나 싶어서 가끔씩 현타가 오는데,

어느 분야든 세계 1등이랑 비교하면 비참해지는건 똑같으니 그건 접어둔다치면

자기 분야 젊을때 원없이 공부해보는건 나름 괜찮은 일이었다고 생각함 ㅈㄴ게 고생스러웠기야 한데...

근데 그 고생하고 종착역이 월급돚거질하면서 헤헤 릴리겨뷰지 하는 게 요새 좀 현타오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