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때 담쌤은 존나이쁘고 착한 여자쌤이었는데 나이는 한 20~30초반 이었을꺼임.
어느날 여자애들 자리에 앉을때 치마 속 보이니까 이렇게 쩍벌하며 앉지 말고 좀 다리 오므리고 앉아라 하시는데
이렇게 쩍벌하지 말고 <- 를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며 교탁에 올라타서 앉아서 쩍벌하셨음 근데 그때 교탁 바로앞자리가 내자리여서 무슨 스트립쇼 보는거마냥 타이트한 스커트 속으로 지근거리에서 짙은 파랑색 레이스 팬티 들이밀어짐;;
존나 당황해서 얼굴 새빨개지며 고개 숙였고 선생님도 당황해서 어머낫 바로앞에 남자아이가 있다는걸 순간 까먹었네 ㅎㅎ 미안해라 하면서 바로 내려오셨는데 그 찰나의순간동안 본 장면이 뇌리에 각인되었고 아직까지도 연상 눈나/선생님캐릭터 페티시생김

뭐야 내 순정을 짓밟은 책임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