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저희 엘리시움 필하모닉의 전력이 한층 보강 되겠군요!





네 이것으로 저희들의 계획도 차질없이 진행되겠군요

최고지휘자님





(카르멘 녀석... 설마 한눈 팔다 오는건 아니겠지?)








후후후 가는길도 멀고하니

잠깐 둘러보고 가도 괜찮겠죠?





오... 저건 전시중인 이족보행병기인가보네요





아쉽지만 애완용으론 적합하지 않는것 같군요

















민트초코 파르페 나왔습니다~




오... 특이한 색깔의 파르페...

한번 맛을 보도록 할까요?






저녀석... 고양이 아냐?

저걸 먹는다고??















정말 이상하군요...

아무리 길이 멀어도 지금쯤이면 벌써 도착했을 시간일텐데요






설마 캬루멘씨는 이런 특별한 날에 일부러 지각을 하는건가요?






제가 한번 연락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고지휘자님...



(대충 전화연결이 안 된다는 말)



(딸깍)





(아니 이 눈치없는 년이 대체 어디서 노닥거리고 있는거야?)











고마워요 바텐더 아가씨~





그래서 캬루씨는 순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저사람 코스프레인건가....? 헉! 귀가 움직이잖아?!)























저 왔어요~ 최고지휘자님~ 셰나~





.................





난 포기했어....






어머나~ 절 위한 환영파티장은 어디인가요?












캬루 이 맞짱깔 씨발련이 천장 칠때까지 한번을 안 나오네






네퀴티아는 카르멘의 머가리를 깼다








캬루 천장 친 김에 문학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