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년 시작 좀 전에 복귀하면서 같이 카사로 데려오고 열심히 성장한? 친구 둘이 친선전 해보자고 했는데 진심모드로 임해버림... 심장이 막 빨리 뛸 정도로 긴장했음ㅋㅋㅋㅋㅋ

뭐랄까 얘네한테 카사 침식체로 남고싶은 마음이 커서 그런가, 궁 자동에 나머지 수동컨으로 빡시게 했다....

이겼지만 왠지 미안해져서 다음엔 친선전 설정으로 장비 능력치 끄고 해보기로 했어! 다음에 붙을 땐 내 재핑챙도 성장이 끝났겠지만.... 그땐 승패에 집착하는 마음을 버릴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