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선처럼 여겨지는 캐릭터가 사실 뒤로는 극악무도한 악을 행하는 악인이였다 라는 설정은 은근 흔한 클리셰라 카일의 페도필리아라는 설정은 오히려 밋밋한 카일이라는 캐릭터에 입체감을 더해줄 좋은 소재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