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본인쟝 중학교 2학년 시절


개십샹똥꾸릉내날정도의 개십찐따였던본인



옆자리 아이가 전학을 감


본인 자리는 교실의 정중앙이였음


솔직히 나는 옆에 아무도 없어서 굉장히 마음이 편했음


아싸찐따들은 공감할거임


차라리 옆자리에 아무도 없는게 낫다고 생각하거든


암튼 그랬는데 당시 담임이였던 3X세 노처녀 여선생 한명이 있었음


본인의 옆자리가 비어있는게 자기딴에는 안쓰러웠는지 어쨌는지 나와 짝을 해줄 착한친구를 모두 모인 자리에서 이야기함


당연히 아싸찐따인 나와 짝을 해줄 착한 친구가 있을리 없었고


그러면서 담임이 나에게 "너는 반애들이랑 대판싸웠냐?" 이말을 함


매우 화가 났지만 아싸찐따인 나는 아무 말고 못하고 가만히있었고


차후엔 나에게 정신병이 있다느니 뭐가 어쨌다느니 하면서 공개적으로 이야기를 하고는 나를 상담사에게 보내버림


시발 강XX 잘살고 있냐? 니가 그러니까 그당시에 그 나이처먹고 결혼을 못한거야 반성해라 중학교 때 너 때문에 너무 힘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