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마리아는 젊을때 저런 옷을 입은 적이 없었고 평범하게 제복을 입었지만

영계이던 시절의 마리아를 빨던 미친이과가 마리아를 회춘시키는 장치를 만들고선 이 보디슈트를 입어야 사용할 수 있다고 한거지.


앞으로의 전투가 더 험난해질것을 예감한 늙리아는 환갑이 넘은 몸으로 스스로의 의지이긴하나 수치심을 품고 억지로 이 복장을 입고는

자신을 바라보는 동료(남자)들의 시선에서 오싹함과 묘한 흥분을 느끼지만 의외로 이런 자신이 싫지만은 않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