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뭐야 메타버스에서 옷팔아서 돈번다는 애들보니까

엥? 이거 그냥 심즈인데?

싶더라 지금도 심즈 커스텀 컨텐츠 모드 만드는 애들이 패트리온으로 후원받고 파는걸로(그냥 공짜로 푸는것도 있지만) 돈 범.

이걸 신기하다는 듯이 기사 다루는거 보면 진짜 게임에 게 자도 모르는 새끼들이 메타버스 다룬다는 느낌을 지우기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