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소설에 나오는 거인왕이 팡타그뤼엘이고 

가르강튀아는 그 거인왕의 아들임 


꺼무위키에 따르면 이름 자체에 임팩트가 커서 

후대에는 크다는 이미지를 강조할때 가르강튀아라고 이름붙인다고 함 

인터스텔라에 나오는 블랙홀도 아마 그거때문에 가르강튀아라고 이름붙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