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에 해당하는 테라사이드 스토리는
세계 전체의 위기였지만
핵심이 되는 적은 이면세계의 틈새에
숨어있었기에 소수정예로 요격해야했음
물론 이 과정에서 다양한 인물들(다앙한 팀)을
만나 협력하고 서로 각자의 역할에 따라 활약하고
그렇게 위기를 극복했음
당장 테라사이드 최종전에 등장한 팀만
펜릴소대, 알트소대, 비정규순찰대, 제 4기동,
프리라이더, 메이슨 용병사무소(토미와 제인포함),
델타세븐
이렇게 다양한 집단과 인물들이 협력하였기에
전세계적인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고
작중에 비춰주진 않았지만 각 핵심 지역마다
드랍된 로스트 쉽의 요격에 온세상의 태스크포스들이
참여했을거임
시즌 2는 테라사이드와 달리 조용히, 하지만 더욱
무시무시한 적인 마왕이 등장하고 클리포트 게임
큐까지 잡았음
여기서 당장 거짓 구원자의 세계에
펜릴소대와 육익, 아카데미 학생들이 협동작전을
벌였고 구원기사단은 조디악 나이츠와도 연관됨을
카운터케이스에서 공개함
대 마왕전에 앞서 사도와 그들을 따르는 이방자들인
거짓 구원자의 세계의 아르카데나 제국기사단을
상대할, 코핀 컴퍼니의 든든한 동맹들이 나올텐데
델타세븐이야 현 시대의 주역이니 100%등장할거
같고 아마 높은 확률로 조디악 나이츠가,
그 외에 프리드웬 기관이나 이번에 울않너와
사육제를 통해 관리국의 히든카드가 된
호라이즌까지 동원되지 않을까 싶음
사도가 최소 넷인데
각 팀마다 담당한다 하면 펜릴을 제외해도
최소 3개 팀은 있어야 할것임
레이와 클라레스는 힐데/미나링과 각시윤이
라이벌 포지션이라면 성녀는 팀 A,
샬롯은 제이크 리벤지전, 제국기사단은
마리아와 연합함대, 알렌은 에스테로사와 기사단이
마크할 수 있겠지
진짜 펜릴원툴 클리포트인자빨 좆망겜이면
그런거 없이 그냥 펜릴이 침투해서 깽판치고
이기면 그만이겠지만 카운터사이드는 군상극이고
메인스트림은 주인공들 중심의 이야기지
주인공들만의 이야기가 아님
과연 어떤 이들이 이번 클리포트 게임에 참전해
활약할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