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좆데가 미나링(= "그녀") 에 상당히 집착하는편인데
좆데의 이명인 <최후의 발키리> 같은거랑 엮어서 망상하면
힐데의 세계에도 침식재난과 마왕침공이 일어낫는데
힐데는 그것들과 싸우는 발키리의 일원이엿던거지
그것도 그냥 발키리가 아니고 막내중 막내인 아가 힐데
힐데를 이끌어주던건 바로 당시 발키리들의 대장이던 그녀 엿던거고
그녀가 스승으로 힐데를 가르치고 보호해주고 ㄹㅇ...
사실 힐데는 그냥 아가인 소녀일뿐이엿는데
그 세계의 대적자로 지정되어서 원치않는 싸움을 햇던거임...
아가힐데는 매일매일 울고 그런 아기힐데를 보듬어주는 그녀...
결국 그 세상도 끝장나고 그녀 역시 어케 되버렷고
관남충 : 아 또 조졋네 리세 새로해야겠노
준비하는데
세계최후의 생존자,
그 세계의 대적자 힐데가 관남충이랑 거래를 하는거지
"너를 따라가면 그녀를 다시 만날수있나?"
"글쎄....<그녀>를 다신 볼순 없겠지"
"......."
"하지만 <그녀>일수도있지"
".....!"
"그걸로 괜찮겠나?"
"상관없다, 그녀를 다시 볼수만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