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레스가 구원자인 레이한테 그따구로 할거면 걍 집이나 지키라고 놔두고 간 장면인데
아무리 레이가 우유부단 하더라도 마왕전에서 뭔 개지랄을 했길레 인성킹 클라레스가 두고간걸까 싶다가
레이 이새끼 하는 꼬라지가 이세계 일상맨급이라 딱 삘이 옴
클라레스가 구원자 선발전에서 노린건 황태자=구원자라는 타이틀을 통해 국민들의 단합과 배신자인 성녀 후보를 그 자리에서 차단하므로 배신에 대한 경고를 하려던거 같은데 이걸 레이새끼가 개박살을 냄
결국 국민들이 볼땐 패배에 대한 급발진 분풀이로 보였을태고 마왕과 결탁한 다른 이들에겐 도망치란 신호였을거임
결국 마왕군과 싸우는 도중에 침식체가 아닌 배신자들을 레이가 죽였을리가 없고
생포를 했던 아니던 결국 전장에서 클라레스한테 "이들도 사람입니다 사람!" 이지랄로 개 분탕질하다 결국 제국군에게 큰 피해가 감
진짜 좆같고 당장 라르고 뽑아서 모가지를 땅에 떨구고 싶어도 꼴에 구원자라 이놈 죽이면 민심 박살날거 같아 걍 집이나 지키라 했다 결국 전력 차이로 지고 게임에서 패배한듯
아니 근데 루크년 7지에서 깝죽대는거 봐선 딱봐도 제국 시절에도 내가 성녀고 내 빽이 구원자요 하면서 존나 꺼드럭거렸을거 같은데
그런년이나 우유부단한 구원자 살려두고 매 임무때마다 샬롯한테 지금은 어떠냐고 물어보는 걸 봐선 진짜 빛태자네
검은 제복을 클라레스가 입고 레이를 그냥 도구처럼 마왕전 용으로 다뤘음 네헤모트랑 한 게임에선 이기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