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관리국 출신 애들이
가끔씩 지들 멋대로 방해하고 이용해먹고
수많은 희생을 만든 뒤에
"당신들은 아무것도 몰라요"
"너무 나약합니다"
"그래서는 살아남을 수 없다"
영웅을 떠나서
나라를 지키는 군인이라면 저 말에
굴욕감과 무력함을 느끼는 게 당연
마리아의 저 대사는
구관리국 인간이 아니여도
초월자의 도움이 아니여도
인간이 살아남을 수 있다고 외치는 발악임
구관리국 출신 애들이
가끔씩 지들 멋대로 방해하고 이용해먹고
수많은 희생을 만든 뒤에
"당신들은 아무것도 몰라요"
"너무 나약합니다"
"그래서는 살아남을 수 없다"
영웅을 떠나서
나라를 지키는 군인이라면 저 말에
굴욕감과 무력함을 느끼는 게 당연
마리아의 저 대사는
구관리국 인간이 아니여도
초월자의 도움이 아니여도
인간이 살아남을 수 있다고 외치는 발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