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주대 교수님.
지식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는 미친 인간이다.
오로지 지식욕만을 위해 학회와 에델에 충성하며 탈 인간적인 짓을 서스럼 없이 저지르는 인간.
개인적인 사견으로, 결국 호수와 하나가 되는 감각에 대한 지식을 얻기 위해 융합하는 결말이 나올듯 하다.
2.

후손가챠에 미친 구도자
이 새끼는 진짜 미친놈이다. 오죽하면 '그' 관리자가 미친 짓이라며 경악한 짓을
'아 언젠간 될 거임 ㅎㅎ' 하면서 본인을 포함, 제 후손들 인생까지 날려먹은 미쳐버린 도박꾼.
전세금에 적금통장까지 전부 깨서 룰렛에 처박았는데, 막트에 777 잭팟 터진 미친놈임
3.

윌버 여친
당장 눈 앞에서 사람이 죽고 침식체 나오고 미친 터미네이터 깡통이 브리트라 수 마리를 2초 순살한 다음 자기 남친을 건물 옥상에서 머리통에 총알 박아서 운지시켰는데, 내돈 아깝다고 터미네이터한테 싸다구 날리는 미친 여자.
4.

리벳
혼돈 중립의 대명사
진짜 미친년이라서, 당장의 스릴만을 움직임.
오죽했으면 미친 터미네이터 깡통 앞에서 '님 친구 과녁으로 써도 됨?'을 물어봤다가 뒤질뻔했는데도 불구하고, 재미있었다며 좋아했다.
5.

옌 싱 란체스터.
본래도 정신나간 패션 감각으로 유명했지만, 이번 나이엘 신규 스킨에서 밝혀진 정보에 따르면, 저 패션이 그나마? 무난한 옷이라는게 밝혀졌다.
정신나간 치녀가 분명하다.
6.

레이
새로 떠오르는 신흥 강자.
처음에는 그저 유유부단한 평화주의자 인가 싶었으나, 일상몬을 뛰어넘는 미칠듯한 보빨러 본능으로, 앞 길 탄탄하던 황태자 클로저스의 계획을 전부 어그러뜨리고 구원자가 되었으며, 만난 지 하루 된 노예 여자애에게 성녀 직책을 넘겨버린 미친놈.
그래놓고 책임과 의무는 방치해서 가짜 구세주라는 조롱까지 듣고 있음.
진자 미친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