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남충하고 닥스는 좀 다르긴 한거 같은게 관남충은 직접 미래의 가짓수를 보고 온게 아니라 그냥 지금까지 본인이 경험하면서 최악의 결과가 나오는 선택의 수만 빼고 진행하는거 같음. 닥스는 무조건 최선의 루트를 알고 있는 경우고 관남충은 아직까지 본인이 경험해보지 못 한 루트는 본인도 모르는 상태에서 선택하는거 같더라고, 실제로 이번 지구는 관리실패 터졌을때 최초로 리셋 안하고 끝까지 가겠다 한 경우라 본인도 전체적인 결과는 잘 모르는거 같은 뉘앙스더만. 테라사이드 파트에서도 그거때문에 주저하고 있으니까 나유빈이 일 벌려버린거고 그래서 관남충도 나유빈한테 이번건은 선을 넘었다라고 한듯. 총체적으로 이번지구에서 일이 잘 풀려서 그렇지 이제 리셋 기회도 없어서 관남충도 지금 바짝 쫄리고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