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의대출신이고 엄마는 연세대 박사임


근데 진지한 주제로 대화해보면 왠만한 사람들보다 현실적이고 제대로 된 의식 갖고있더라

수용력도 뛰어나서 자기 생각이랑 달라도 그게 맞다고 생각되면 인정하고 받아들임

586이라고 다 그런건 아니다...
 배운사람들은 ㄹㅇ 어렵게 크던시절에 혼자힘으로 배운 사람들이라 그런지 왠만한 배운 젊은놈들보다 나음

적어도 내가 만나본 586세대 중에선 인터넷에서 말하는 586특징 가진사람 한명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