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접 빠르게 컷해줘서 고맙네


그리 길지만은 않았던 시간이였지만

에델마이트너 챈컨소 고마웠다..

지렁이도 치고 잡담도 하고 알찬 시간이였다

다들 언제까지나 즐겜하기를 빔,,,



접도 뜸해져서 걍 가끔 스토리나 보는 겜안분으로 전락했는데

오히려 이렇게 솔플 즐겜이 편한듯 숙제도 없고

날마다 들어가서 분재하는거 귀찮았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