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의 길게땋은 양갈래머리가 이쁨
바닥까지 닿은 머리가 매력적임
가지런히 모은 프릴 장식이 기분 좋음
아담하고 귀여우면서도 날카로운 얼굴상이 사랑스러움
크진 않지만 욕정할만한 몸매에 반함
나를 바라봐주는 메이드라는게 마음에 들음
릴리의 지식으로는 난 무서운 일 많이 하는 사장님일텐데 그저 좋은 잠을 잤으면 좋겠다는게 천사같음
나고자란곳이 외져서 문화생활에 익숙하지 않을텐데도 열심히 배우는 모습이 기특함
내가 이렇게나 사랑스러운 그녀에게 도움이 되는 존재라는 점이 기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