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가 바로 모네가 일하는 곳임다!

어머나~♡
모네에게 들었던대로 엄청 활기찬 곳이네~!

히히!
주인님도 같이 일하는 분들도 전부 멋지셔서 모네는 즐거운검다!

아! 저 쥔님이랑 메이드 장님께 말씀 드리고 올테니 엄니는 잠깐 기다려주십쇼!

후후!
천천히 다녀오렴!

모르는 사람 쫓아가면 안됨다?

얘도 참!
엄마가 어린애도 아니고!

다녀오겠슴다~!

그나저나...역시 도시는 엄청나네...!

전에 뵀던 분들은 전부 친절하고 뭔가 멋있어 보이셨는데, 도시 사람들은 다들 그런건가?

도시에는 뭐가 있으려나~♡

아하하!
이번에도 건틀렛에서 이겼다!
만세!

우리들이 모이면 최강이라구!
맞아맞아!

후훗.
거기까집니다, 앙증맞은 꼬마 아가씨들.

으아아! 채찍 마녀다!
도망치자!

후후! 다시는 분탕 못치게 교육해드리죠!

우와!
채찍을 든 여자분이 수영복 입은 애들을 쫓고 있네요!


자...잠깐만요!!!

(어...어떻게든 설득하긴 했지만 도대체 뭐였던 걸까요...?)

......

(와아...귀여운 분!)
(일하시는 모양인가보죠?)

(두리번 두리번)

후우......


다행이 목격자는 없는 것 같군요.


(취...취향!)

(도시 사람들은 취향이 도...독특 하네요!)

......

......

응오오옷♡
히이이이익!!! 낑낑낑!!
핰하하핰 응아애아아아앗~♡♡!!



엄니! 다녀왔슴다!

모네.

옙!

당장 집으로 돌아가자.

에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