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고수는 '지진딸'이다.

방법은 간단하다.

바닥형 오나홀에 쥬지를 삽입한 후, 지진이 날때까지 기다리면 끝!

이후 지진이 발생하면 그 진동을 이용해 딸을 치면 된다.


의도한 것은 아니었지만 우연히 딸칠때 지진이 일어나 지구가 대딸을 쳐주었으니 이런들 어떠하고 저런들 어떠하랴!